제노큐어, 탑셀바이오·젠에스와 PDRN–줄기세포 융합 기반 차세대 재생 화장품 사업 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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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조회조회 66회 작성일 2026-01-16본문
제노큐어, 탑셀바이오·젠에스와 PDRN–줄기세포 융합 기반 차세대 재생 화장품 사업 협력 MOU 체결
2025.12.31(수)

제노큐어, 탑셀바이오, 젠에스 3사의 업무협약 체결
재생의료 바이오 소재 전문 기업 ㈜제노큐어(대표이사 김태현, 이하 ‘제노큐어’)가 줄기세포 기반 바이오 제조 기업 (주)탑셀바이오, 그리고 프리미엄 PDRN 화장품 브랜드 및 유통 전문 기업 (주)젠에스는 차세대 재생 화장품 사업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조합PDRN & 줄기세포 배양액이 결합된 바이오 원료의 연구개발과 화장품 완제품 기획·유통·판매’로 이어지는 원료공급부터 제품 판매까지의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협력 구조를 공식화한 것으로, 재생 바이오 소재를 기반으로 한 고기능성 화장품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제노큐어는 본 사업에 사용될 PDRN 원료의 규격 및 품질 기준에 따른 고순도 PDRN을 제공하며, PDRN원료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책임진다. 탑셀바이오는 제노큐어의 PDRN 원료와 자사가 보유한 줄기세포 기술을 결합하여 바이알 제조 공정을 수행한다. 젠에스는 해당 바이알을 활용한 화장품 완제품의 기획, 브랜드 운영, 국내외 유통 및 판매를 담당한다. 특히, 이번 협약에는 상호 단순 협업을 넘어 실질적인 사업 연속성과 독점적 파트너십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이번 업무 협약 체결과 관련하여 제노큐어 김태현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고순도 PDRN 원료 기술이 차세대 바이오 기술 시장과 융합되어 실제 시장에서 구현되는 구조를 명확히 한 사례”라며, “연구·원료 단계에 머물지 않고, 완제품과 글로벌 유통까지 이어지는 재생 바이오 생태계를 구축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관련 업계에서는 이번 3자 협력이 원료–제조–유통을 단절 없이 연결한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하고 있다. 특히 고기능성·고신뢰를 기반한 PDRN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협약은 향후 프리미엄 재생 화장품 및 스킨부스터 시장의 새로운 표준 모델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
재생의료 바이오 소재 전문 기업 ㈜제노큐어(대표이사 김태현, 이하 ‘제노큐어’)가 줄기세포 기반 바이오 제조 기업 (주)탑셀바이오, 그리고 프리미엄 PDRN 화장품 브랜드 및 유통 전문 기업 (주)젠에스는 차세대 재생 화장품 사업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조합PDRN & 줄기세포 배양액이 결합된 바이오 원료의 연구개발과 화장품 완제품 기획·유통·판매’로 이어지는 원료공급부터 제품 판매까지의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협력 구조를 공식화한 것으로, 재생 바이오 소재를 기반으로 한 고기능성 화장품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제노큐어는 본 사업에 사용될 PDRN 원료의 규격 및 품질 기준에 따른 고순도 PDRN을 제공하며, PDRN원료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책임진다. 탑셀바이오는 제노큐어의 PDRN 원료와 자사가 보유한 줄기세포 기술을 결합하여 바이알 제조 공정을 수행한다. 젠에스는 해당 바이알을 활용한 화장품 완제품의 기획, 브랜드 운영, 국내외 유통 및 판매를 담당한다. 특히, 이번 협약에는 상호 단순 협업을 넘어 실질적인 사업 연속성과 독점적 파트너십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이번 업무 협약 체결과 관련하여 제노큐어 김태현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고순도 PDRN 원료 기술이 차세대 바이오 기술 시장과 융합되어 실제 시장에서 구현되는 구조를 명확히 한 사례”라며, “연구·원료 단계에 머물지 않고, 완제품과 글로벌 유통까지 이어지는 재생 바이오 생태계를 구축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관련 업계에서는 이번 3자 협력이 원료–제조–유통을 단절 없이 연결한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하고 있다. 특히 고기능성·고신뢰를 기반한 PDRN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협약은 향후 프리미엄 재생 화장품 및 스킨부스터 시장의 새로운 표준 모델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
출처 : E동아(https://edu.donga.com)김동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