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에스-두바이 AK Venture Partners, ‘GENOD SKIN100’ 중동 유통·판매 업무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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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조회조회 59회 작성일 2026-01-16본문
젠에스-두바이 AK Venture Partners, ‘GENOD SKIN100’ 중동 유통·판매 업무협약(MOU) 체결
- 2025.12.23(화)
젠에스-AK벤처파트너스 업무협약 체결식. 사진=젠에스
PDRN기반 코스메틱 전문 기업 주식회사 젠에스(GenS)는 두바이 소재 AK Venture Partners와 자사 제품 ‘제노드 스킨100(SKIN100)’의 중동 지역 판매 및 유통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12월 1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젠에스의 ‘스킨100’ 제품을 중동 지역에서 ‘탈모 및 스킨부스터 관련 제반 사업’의 성공을 위해 유통·판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젠에스는 PDRN(Polydeoxyribonucleotide-연어 정소 DNA에서 추출한 조직재생 성분) 함유 제품을 개발·판매하고 AK Venture Partners에 공급하며, AK Venture Partners는 공급받은 제품을 중동 지역에서 탈모 및 스킨부스터용 제품으로 유통·판매한다. 양사는 또한 유효성과 안정성이 인정되어 품목허가를 획득한 제품의 유통 및 홍보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젠에스의 ‘GENOD SKIN100’은 프리미엄 바이오 스킨케어 브랜드 ‘제노드(GENOD)’의 대표 제품으로, ‘RETURN TO ORIGIN’ 철학 아래 피부 본연의 회복을 돕는 바이오 기반 스킨케어를 지향한다.
SKIN100은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 기업인 주식회사 제노큐어(대표이사 ‘김태현’, 이하 제노큐어)가 국내산 연어로 제조한 고순도 PDRN을 담았고, 정제수·만니톨·PDRN 3가지 성분만 들어간 1바이알 기준 2%의 고함량, 저분자 PDRN 적용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젠에스는 이번 MOU를 계기로 중동 지역의 메디컬·에스테틱 채널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SKIN100을 중심으로 한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PDRN 기반 시술 수요가 아시아·중동·북미를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시장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또한 젠에스는 SKIN100 출시 이후, 제노큐어가 세계 최초로 생산한 유전자 재조합 PDRN을 화장품 원료로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적용한 ‘하이엔드 럭셔리 화장품 개발’하여 출시도 병행 추진 중이다.
이에 대하여 젠에스 대표는 “이번 협약은 ‘스킨100’의 해외 확장을 ‘실행형 파트너십’으로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중동은 최근 글로벌 급성장 중인 K-Beauty와 관련해 특히 메디컬·에스테틱분야의 소비가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며, 탈모 및 스킨부스터 수요가 함께 확대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젠에스는 제품력과 공급 역량을 기반으로, AK Venture Partners와 함께 현지 유통·마케팅·채널 구축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라며 업무협약의 의미를 설명하고, “단기적으로는 ‘스킨100’의 현지 핵심 채널(클리닉/B2B)을 빠르게 확보하고, 중장기적으로는 ‘PDRN 기반 토탈 솔루션’으로 확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번 협약은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품목허가를 포함한 유통·홍보 협력까지 포함하고 있어 시장 확장성이 큽니다.”라고 중동 시장에서 젠에스가 기대하는 사업 전망을 밝혔다.
출처 : ER 이코노믹리뷰(https://www.econovill.com)국승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