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PR

NEWS

㈜제노큐어, ‘2026 대한민국 국민대상 문화예술제’서 보건복지부 장관상·대상 동시 수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조회조회 3회 작성일 2026-06-18

본문

㈜제노큐어, ‘2026 대한민국 국민대상 문화예술제’서 보건복지부 장관상·대상 동시 수상

2026-05-22(금)


b24d7455d21bb2285f7c2d28a57255ba_1781769865_0709.jpg

대한보건의료진흥회 박금실이사장과 제노큐어 김태현 대표이사 [자료제공 / 제노큐어]


제노큐어가 21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민대상 문화예술제’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바이오부문에서 제노큐어 김태현 대표이사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오보경 사장은 대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재생의학 및 바이오 소재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위상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설명이다. 


제노큐어 관계자는 "연어 등 해양 생물 원료 없이 재조합 기술 기반으로 PDRN을 배양·생산하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으며,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균일한 바이오 원료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해양 자원 의존도를 낮추고 지속가능한 바이오 소재 생산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산업적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또한 제노큐어는 재조합 기반 PDRN 기술 상용화를 통해 차세대 재생의학 및 바이오 소재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2024년 4분기에는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생산으로 알려진 글로벌 CDMO 기업 Asymchem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도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노큐어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바이오 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고,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바이오 산업 구조 구축에도 앞장서고 있다"며 "재조합 기반 PDRN 기술은 원료의 안정성과 품질 균일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바이오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기술로, 향후 재생의학 및 글로벌 바이오 소재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김태현 대표는 “이번 수상은 제노큐어의 재생의학 분야 기술력과 지속적인 연구개발 노력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차세대 바이오 소재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혁신 기술 개발과 사업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선뉴스 / 김정연 기자 / sisunnews@sisunnews.co.kr]